'보아'에 해당되는 글 14건
2008/10/18 02:08
[BoA♡]
드디어 Eat you up 뮤비가 공개되었네. avex trax라고 라벨이 붙은 건 저게 일본에서 공개된 PV라서 그렇다는데 그럼 일본에서 먼저 공개가 된 걸까 -_-? 그건 잘 모르겠고;;
아무튼 보아님은 간만에 포스가 줄줄줄...
전세계가 금융위기에 시달리는 데다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까지 겹쳐서 세간의 주목을 받기에는 조금 안 좋은 타이밍이 아닌가 싶지만 -_-... 대박 터져주시길 기원합니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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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12 16:34
[BoA♡]
간만에 베티에 갔다가 보아 Myspace 홈페이지 링크에 낚여서 들어가 봤는데...

혹시나 해서 영어 페이지도 가봤는데 Democratic People's Republic of Korea라고 나오네. -0-
그나저나 Myspace에 eat you up 완곡이 돌아다니네... 공식홈 가보니까 발매는 14일이던데.
미국에서 음원 유출된 건가... 스트리밍으로 좀 들어봤는데 괜찮은 듯.
앨범은 환율의 압박도 있고 해서 미국 음반으로 사진 않을 것 같다. -_-;;
국내에는 언제 어떤 형태로 발매될지 모르겠지만 좀 기다려봐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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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5/22 01:02
[BoA♡]
사실 나온지는 1주일이나 되었는데 요즘 소식이 좀 늦어서...
이번에는 PV가 저예산-_- 인 대신에 싱글 하나에 두 개나 찍었군요.
특이한 건 둘 다 댄스가 없다는 거네요. Sparkling은 댄스가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~
보아가 콘서트 연습 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댄스가 빠졌다는 얘기가 있더군요.
투어 하느라 힘들텐데 더 악화되지 않고 얼른 나으면 좋겠네요 -_ㅠ
그리고 제목은 하필이면 키싱유 ㄱ- 헷갈리잖;;
노래는 Sparkling이 더 맘에 들긴 하지만 그래도 살짝 뭔가 아쉬운 것이...
암튼 보아양 화잇힝~
비록 콘서트는 못가지만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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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02 23:09
[BoA♡]
PGR에서 보고 퍼왔습니다.
원래 가로가 640px인 영상인데 스킨 폭 때문에 할 수 없이 줄였어요. 눈물이...
순간 스킨 바꿀까 생각하다가 겨우 참음... -_-;
조금이라도 더 크게 보고 싶은 분들은 mncast 가서 보세요. (쿨럭)
화질도 미모도 쩌는군요 ㄷㄷㄷ
세 달 후에 콘서트장에서 뵙겠습니다 보아양 ^-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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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1/20 17:21
[BoA♡]
CF 자체는 예전에 봤는데 오늘 우연히 온라인 CF인지 메이킹필름인지 2분짜리 영상을 찾았다 -_-v
하도 일본에 계시다 보니까 한국 법도 모르셨구나.
근데 그 때 정말 술 처음 마신 거 맞어? 왠지 의심되는데~
전에 봤던 건 15초짜리였는데 30초짜리도 있길래 이것도 퍼왔음.
한 20초쯤에 "진짜 잘마신다" 이거 완전 웃기다 ㅋㅋㅋ
(아래 영상이 소리가 좀 크니까 적당히 줄이고 재생하세요~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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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1/25 03:48
[BoA♡]
섬님 블로그를 RSS로 보다가 PV 나온 줄 알게 되었다. 모처럼 포스 만땅의 댄스곡.
나도 캡쳐질 좀 할까 하다가 너무 귀찮아서 그만두고... 보시려면 윗줄의 링크를 이용하세요 -.-
PV를 보면서 느낀 건 노래가 은근 중독성 있다... 는 것과 단발머리 보아가 완전 색다르다는 거.
그리고 이제 윤하나 소녀시대로 외도하던 거 이제 그만두고 다시 보아님 노래 좀 들어야겠다는 거.
옛날에 한두번 듣고 별로라고 제껴버렸던 LOVE LETTER를 섬님 블로그에서 다시 들었는데 왜 이리 좋은지...
쥬크온에서 싱글 3곡 좀 돌렸는데 다 좋다. -_-; 이런...
사실 요즘 애니밴드 나오고 나서 TPL이랑 Promise You랑 200번 이상씩 들은 듯 -.-
이 정도면 이미 외도 그만둔 거 아니냐... 할 수도 있지만 아까는 또 소녀시대 뮤비 봤거든요.
결국 견디다 못해 제목에 잡설이라고 추가했습니다. 이제 맘껏 뻘소리 해도 되겠네요.
아무튼 우리 탱구는 완전 귀엽습니다.

이걸 꼭 블로그에 올리고 싶었는데 차마 단독 포스팅으로는 못 올리겠더라는...
아무튼 이 글의 주제는 보아 새 싱글이 곧 나온다는 겁니다. (믿어주세요)
노래도 좋으니 PV도 한번씩 꼭 보세요. (왠지 점점 구차해진다)
아 결국 이게 100번째 글보다 더 쪽팔리잖아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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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28 01:53
[BoA♡]

올블로그에서 보아로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다.
위의 그림에서 봐서 알겠지만 일본에서 운영하는 거라서 일본어의 압박...
근데 oricon.co.jp라니 오리콘에서 가수들에게 블로그 서비스도 제공하나 보네. 신기하다~
http://blog.oricon.co.jp/boa
"보아" 키워드챔피언이신 분께서 블로그에 글이 올라올 때마다 번역해 올려주셔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.
http://blog.naver.com/island4j/
6월 6일이 첫글이네. 별로 오래 쓰진 않은 듯... 보아님은 사진 찍는 거 좋아하시나 보다.
생각날 때마다 종종 들러봐야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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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2/04 15:31
[BoA♡]

01. Lady Galaxy
02. 七色の明日 ~Brand New Beat~
03. Winter Love
04. STILL
05. SO REAL
06. KEY OF HEART
07. OUR LOVE ~to my parents~
08. no more make me sick
09. Revolution-CODE: 1986-1105 Feat. RAH-D
10. Your Color
11. Prayer
12. Candle Lights
13. Gracious Days
BONUS TRACK
14. LAST CHRISTMAS
15. Winter Love (Live ver.)
한동안 정신이 없어서 보아한테 신경을 못 쓰고 살다가 일본에서 앨범이 발매되고 나서야 소식을 들었다. 바로 라이센스반 일정을 찾아보고 음반 예약 -_-a 저번 주에 시디를 받아서 듣고 있다.
신곡이 무려 8곡이나 되네. 아무래도 최근 싱글의 약세(?) 때문인 듯 하다. 4집 이후의 七色の明日→Key of Heart→Winter Love의 흐름은 예전에 비해 임팩트가 부족한 게 사실이었고, 좀 일관성 없는 장르 때문에 팬들도 좀 혼란스러워했던 것 같다.
이번 앨범에서도 그런 모습이 좀 보인다. 일단 싱글에 수록되었던 곡들과 신곡들이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고, 때문에 앨범의 일관성이나 흐름이 좀 깨지는 것 같다. 4집 때는 Outgrow가 약간 좀 어긋나긴 했지만 앨범 하나의 흐름이라는 게 있었는데... 이리저리 방황하는 느낌이랄까. 내가 나나이로노아시타랑 Winter Love를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 건가? -.- 잘 모르겠음.
맘에 드는 트랙별로 간단한 감상 :)
1번 트랙 Lady Galaxy는 오프닝 곡으로써의 역할을 잘 해주는 것 같다. 처음엔 좀 별로였는데 계속 듣다 보니 좋으네... 제법 긴장감도 생기고. 4집의 오프닝 Silent Screamerz보다는 약간 파워는 약하지만 세련된 느낌. 근데 2번 트랙 나나이로노아시타가 이 분위기를 해소해 버리는 게 별로 맘에 안 든다 -.-
4번 트랙 STILL은 굉장히 감정을 잘 살렸다는 느낌. 도입부는 그냥 그런데 절정 부분의 "야빠리 무리다요~" 할 때의 치고 올라가는 느낌이 정말 애절하다. 나도 모르게 감정적으로 노래의 흐름을 따라가게 되는 듯...
5번 트랙 SO REAL은 도입부가 너무 좋다 T_T 가사도 멋있고... 요즘 머리속에 계속 반복재생 중 -.-
8번 트랙 no more make me sick은 미디엄 템포의 곡인데, 예전의 SOME DAY ONE DAY와 make a secret의 느낌이 반반씩 난다. 전통적으로
11번 트랙 Prayer는 가사도 그렇지만 듣는 사람을 유혹한다는 느낌. 음이 귀에 착착 감기면서도 묘한 긴장감이 들게 하는 곡이다. 노래에 힘을 좀만 더 뺐으면 좀 더 도발적인 노래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-_-*
13번 트랙 Gracious Days는 보너스 트랙 빼면 마지막 곡인데, 마지막 곡답게 그 동안의 긴장을 해소해 주는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노래다. 듣기 편해서 좋다 :)
요약하면 싱글 수록곡들보다 신곡들이 훨씬 더 좋다 -.-; (Your Color 제외) 원래 Winter Love도 좋아했는데 한 때 좀 많이 들었다고 질렸나보다. 그래서 지금은 플레이리스트에 신곡들+Your Color만 넣어두고 듣고 있음.
이번 앨범에는 3집의 OVER ~across the time~, 4집의 Everlasting 같은 희대의 명곡(...)은 없어서 무게감이 약간 떨어지기는 하지만, 그래도 신곡들이 대체로 좋아서 만족스럽다. 싱글 수록곡을 제외한 신곡들로만 평가한다면 3집한테는 좀 밀리지만 4집보다는 좋은 듯.
DVD에 "BoA THE LIVE" 영상 수록되어 있다던데 그거 살껄~ 하고 후회중 T_T
인터넷에 영상 돌아다니는 거 있나 찾아 봐야겠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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